고마스라
외로움을 많이 타서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어 한다.오랫동안 같이 있으면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갓삐
성실하고 야무진 성격.오이를 매우 좋아해서항상 몸에 지니고 다닌다.씩씩하게 사는데도 정신 차려 보면오늘도 꽝을 뽑고 있다.
유니쿠마
뭐든지 열심히 하는노력파.하지만, 헛수고를 많이 하고좀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본인도 고민이 많다.
포치엘
누구한테나 금세 꼬리를 흔들며덥석 따라가 버린다.아무 의심도 없이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가나쁜 사람들에게 자주 속아한심한 짓을 저지르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