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title

고마스라

외로움을 많이 타서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어 한다.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갓삐

성실하고 야무진 성격.
오이를 매우 좋아해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닌다.

씩씩하게 사는데도 정신 차려 보면
오늘도 꽝을 뽑고 있다.

유니쿠마

뭐든지 열심히 하는
노력파.

하지만, 헛수고를 많이 하고
좀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본인도 고민이 많다.

포치엘

누구한테나 금세 꼬리를 흔들며
덥석 따라가 버린다.

아무 의심도 없이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가
나쁜 사람들에게 자주 속아
한심한 짓을 저지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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